조회 수 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youtu.be/3M0Hzm2w4qE
2019년 11월 24일 주일설교

본문 : 요한계시록 1:9-20

제목 :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

요약 : 믿음의 여정은 좁은 길을 걷는 것과 같아서 고난과 환난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순간에도 

첫째,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메시아(그리스도)되심을 증거했다’는 이유로 밧모섬에 유배되었습니다. 충분히 억울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환난 당하는 것을 마땅히 여겼습니다. 열악한 상황 가운데서도 그가 낙심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예수님 안에 있음’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그를 밧모섬에 보내신 것처럼,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사명의 자리로 보내십니다. 나는 지금 어떤 ‘밧모섬’에 머물러 있고, 그곳에서 나는 무엇하고 있습니까? 

둘째,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잡아주십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께서 모든 교회와 성도들을 붙잡아주심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주님의 돌보심은 오늘날에도 변함없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주님께서 우리를 놀라운 은혜로 돌보십니다. 인생이 우리가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잡아 주고 계신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실패하는 일이 우리 눈에는 전부인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크신 계획 아래에서는 퍼즐 한 조각에 불과합니다. 모든 일을 시작하신 주님께서 우리 인생을 책임져주십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처음과 마지막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 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