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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주일설교

본문 : 말라기 1:1-8

제목 :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요약 : 바벨론에서 돌아온 유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잊고, 하나님께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귀환한 유다 사람들은 “성전을 재건하면, 영적/물질적 축복을 받을 것이다”라고 생각했고, 열심히 헌신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기대했던 일들이 일어나지 않자 하나님께 실망했습니다. 이들이 “하나님께서 더 이상 우리들을 사랑하시지 않는다”고 생각하자,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변함없이 사랑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속의 은혜’와 ‘회복의 은혜’가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유다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한 실망감을 예배를 통해 드러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병들고 약한 것들을 제물로 드렸는데, 하나님께서는 그게 서운하고 속상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물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이 하나님을 공경하는 마음이 없는 게 문제였습니다. 유다 사람들은 윗사람에게도 줄 수 없는 것을 하나님께 드리면서도, 그게 왜 잘못된 것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심순덕 시인이 쓴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라는 시의 제목처럼, 하나님께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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