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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일 주일설교

본문 : 창세기 21:1-17

제목 :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요약 : 사라에게 아들을 주신 하나님은 

첫째, 찾아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라에게 “내년 이 맘 때에 다시 오겠다”라고 약속하셨던 것처럼(18:14), 그녀에게 찾아오셔서 자녀를 낳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라를 잊으신 줄 알았는데, 잊으신 게 아니라 이삭을 낳기에 가장 적합한 때를 기다리셨습니다. 고난당하고, 어려움을 겪다보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관심이 없으신가?”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어려움을 방관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삶에 찾아오십니다. 

둘째, 웃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라는 자녀로 인해 눈물을 흘렸으면 흘렸지, 웃을 일은 전혀 없었던 여인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터진 웅덩이’와 같았던 사라를 ‘생명의 샘’이 되게 하셨고, 아들을 통해 웃게 하셨습니다. 그녀는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라고 외쳤는데, 이것은 그녀의 영혼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기쁨의 탄성이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시고, 눈물을 웃음으로 변화시키십니다.

셋째,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말씀하신 대로 모든 것을 이루셨는데(1-2절),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해 “내가 너를 위해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신실하신 하나님 앞에 신실함으로 반응하기 위해 이삭에게 할례를 행했습니다. 이들이 은혜에 대한 감격과 기쁨으로 ‘즐거이’ 순종한 것처럼, 우리들도 즐거이 순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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