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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주소 http://youtu.be/zMCXTZAJMJk
2020년 1월 19일 주일설교

본문 : 창세기 12:1-9

제목 :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

요약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은 

첫째, 부르심의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갈대아 우르에 살던 아브라함을 부르셨는데(행 7:3), 그 이유는 그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막 10:21).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부르시는 목적은 ‘일’이 아닌 ‘친밀한 관계의 회복’하기 위함입니다. 자격과 능력에 따라 부르지 않으시고, 사랑의 마음으로 부르시기에 부르심은 축복입니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를 떠났던 것처럼, 우리가 떠나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둘째, 언약의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르신 사람들에게 축복을 약속해주십니다. 자녀가 없던 아브라함에게 “민족을 이루고, 무명했던 그의 이름을 창대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이룰 수 없는 것들을 이루시기에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주시는 모든 약속은 축복이 됩니다. 우리가 이와 같은 축복을 누리려면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전능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셋째, 순종의 축복입니다. 아브라함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지 못했지만(히 11:8),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고, 그 결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땅에 이르렀습니다(7절). 순종에 따르는 열매도 축복이지만, 순종의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고, 그분이 누구이신지를 깨닫게 되는 은혜 역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주시는 축복입니다(마 16:17). 따라서순종은 결과 뿐만 아니라 과정까지도 축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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