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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주일설교

본문 : 시편 139:1-12

제목 : 나를 살피시는 주님

요약 : 우리가 살면서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이유는 세상이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을 겪을 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첫째, 하나님께서 내 모든 것을 아신다는 사실입니다(전지하심). 다윗은 사울의 오해와 의심으로 인해 10년간 도피 생활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다윗의 진심을 이해하려 하지 않았고, 보여지는 대로 판단하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이런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자신의 행동 뿐만 아니라 마음의 중심까지 모두 다 알고 계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오해를 받을 때, 하나님께서 내 진심을 알고 계신다는 것과 나의 억울함을 반드시 해명해주실 것을 신뢰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입니다(편재하심). 다윗은 자신이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심을 믿었습니다. 그는 하늘에 있는 것이나, 스올(죽음)에 있는 것이나, 해가 뜨는 곳에 있는 것이나, 해가 지는 쪽에 있는 것이나, 그 어떤 장소도 중요하지 않다고 고백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시며, 인도하심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어디에 있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누구와 함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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