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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0일 주일설교

본문 : 시편 3:1-4

제목 : 내 머리를 드시는 하나님

요약 : 다윗의 아들이었던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켰고, 다윗은 신하들과 함께 급히 도망쳤습니다. 이처럼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괴로운 일이 일어날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첫째, 하나님 앞에서 탄식해야 합니다. 다윗이 압살롬을 피해 달아날 때, 그를 대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시므이’ 같은 사람은 그의 뒤를 따라오며 저주하고 욕했습니다. 상황만 놓고 보면, 다윗은 저주받은 인생처럼 보였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는 축복을 받은 인생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탄식했기 때문입니다. 후회는 우리를 더 깊은 괴로움으로 이끌지만, 하나님 앞에서의 탄식은 우리를 절망의 늪에서 소망의 나라로 인도합니다. 따라서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울 때 하나님 앞에서 탄식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다윗은 자신이 처한 절망적인 상황이 끝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잃어버린 영광을 회복시켜 주시고, 다시 고개를 들게 해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오늘’이 우리 인생의 마지막 날이 아니며, 오늘 겪는 시련과 괴로움이 우리 인생의 최종 성적표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의 수치를 영광이 되게 하십니다. 따라서 어려움과 괴로움이 있을지라도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다윗은 인생의 깊은 고난 속에서도 기도하기를 쉬지 않았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마침내 응답받았습니다. 우리도 이와 같이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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