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나눔교회는 날마다 큐티하는 교회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행할 때 신발 위나 발목에 가죽끈을 이용해 작은 등불을 달고 다녔습니다. 작은 등불의 빛은 멀리 있는 곳까지 비춰주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작은 빛이 지금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을 안전하게 만들었습니다. 시편 119:105절에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매일 매일 우리를 인도하시는데, 우리가 그 말씀을 따라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큐티(묵상)는 교회의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은혜나눔교회는 어린이들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날마다 큐니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나누는 교회'가 되시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은혜나눔교회는 함께 은혜를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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