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youtu.be/q_vNIvVuSfk
2020년 6월 21일 주일설교

본문 : 고린도전서 9:24-10:13

제목 : 부르심의 상을 바라보라

요약 : 하나님께서 믿음의 경주자에게 예비하신 면류관은 세상에서 받는 상(prize)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의의 면류관을 얻으려면, 

첫째, 절제해야 합니다. 운동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절제하는 것처럼, 믿음의 경주를 하고 있는 우리들 역시 모든 일에 절제해야 합니다. 바울이 향방 없는 사람처럼 달리지 않고, 허공을 치는 것처럼 싸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자기 몸을 쳐서 복종시켰는데, 그 이유는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하기 원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승리를 원한다면, 우리들 역시 모든 일에 절제해야 하고, 이를 위해 분명한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절제하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은 의지가 약함 보다는 기준이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기준이 세워져야 절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날마다 말씀으로 선명한 기준을 세우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둘째, 겸손해야 합니다. 믿음의 경주를 열심히 하고 있을지라도 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약속의 땅에 들어간 사람은 두 명 밖에 없었고, 나머지 사람들은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의 경주에 참여했으나,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하고, 원망하며, 유혹에 넘어지고, 자만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들의 실패담을 들려주시는 이유는 이들을 교훈삼아 자만하지 말고,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기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끝까지 싸워 이기는 자에게는 당신의 보좌에 함께 앉게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계 3:21). 따라서 주님을 의지하는 가운데 끝까지 인내하며 달려가야 합니다.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 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