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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31일 주일설교

본문 : 시편 23:1-6

제목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요약 : 다윗이 시편 23편에서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라고 고백했던 것처럼, 우리의 인생에는 사망과 저주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우리가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이유는 

첫째, 하나님께서 우리의 목자이시기 때문입니다. 맹수들과 달리 양은 목자의 보호와 돌봄이 있어야 합니다. 연약하고 단점이 많은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목자는 양을 사랑하는데, 그 이유는 양이 목자의 음성을 듣기 때문입니다(요 10:27).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하시고, 그가 누구보다 복된 인생을 살았던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고, 그분이 기뻐하시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 애썼습니다. 우리가 복된 인생을 살아가려면 우리의 목자이신 주님의 음성을 따라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걸었던 것처럼, 우리의 인생에는 고단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광야를 걷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셨기 때문이 아니라 그분이 우리를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미완료). 다윗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걸어가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던 이유는 그분이 자신을 의의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지 않으면 보여지는 현실로 인해 낙심합니다. 따라서 상황이나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주님의 손길을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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