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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주소 http://youtu.be/J64Zqd8wbjg
2020년 3월 22일 주일예배

본문 : 마가복음 6:30-44

제목 : 긍휼과 믿음

요약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마음의 여유도 없고, 누구도 의지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환경 속에서도 

첫째, 긍휼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만나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온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마음을 말씀으로 채워주셨습니다. 날이 저물어 갈 때, 제자들은 사람들을 마을로 돌려보려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돌봄과 섬김은 ‘물질’로 하는 게 아니라 ‘긍휼의 마음’으로 하는 것임을 가르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자비로우신 것처럼, 그분의 자녀인 우리들 역시 자비로운 사람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따라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온전한 믿음을 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는지 알아보라”고 하셨을 때, 안드레는 한 소년을 주님께 데려왔습니다. 소년의 손에 들린 도시락에는 오병이어 밖에 없었지만, 주님께서 그곳에 있던 2만명의 사람들을 먹이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바로 ‘생명의 떡’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골리앗에게 수치를 당하던 ‘빈 들’을 승리의 함성으로 채우시고, 굶주린 사람들을 ‘빈 들’에서 배불리 먹이셨던 것처럼, 코로나19로 인해 평안을 잃어버린 우리의 ‘빈 들’을 하나님께서는 은혜와 평강으로 채우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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