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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3일 주일설교

본문 : 시편 131:1-3

제목 : 주님 품에 안겨 있는 사람

요약 : 주님의 품 안에서 고요함과 평온함을 누리려면,

첫째, 나의 약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다윗은 골리앗을 쓰러뜨리고 백성들에게 칭송을 받았지만, 이후 그의 인생은 사울왕의 위협으로 인해 깊은 절망의 늪에 빠졌습니다. 당시 그가 겪었던 상황으로만 보면, 그는 절대로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왕으로 세우셨고, 다윗은 그것을 알기에 하나님 앞에 겸손히 자신을 낮췄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다윗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겪을지라도, 그 안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신뢰했습니다. ‘젖 뗀 아이’가 어머니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헤아릴 수 없습니다. 뜻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때, 우리 내면의 바다는 고요함과 평온함을 잃을 수 있지만, 그런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돌보시고, 인도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셋째, 임재를 사모해야 합니다. 젖먹이 아기에 엄마는 자신의 필요를 채워주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젖 뗀 아이는 엄마를 친밀함을 나누고, 교제하는 관계로 여깁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자기 욕구와 욕망을 채워주는 ‘신’으로만 여겼습니다. 하지만 모세와 다윗은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진 선물을 주시는 이유는 선물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려는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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