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youtu.be/ruz-h3-G9SQ
2019년 8월 25일 주일설교

본문 : 에스겔 24:15-24

제목 : 하나님께 실망했을 때

요약 : 에스겔의 아내는 포로민들 가운데서 심판 예언자로 살아가던 에스겔의 삶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이 포위되던 날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네 눈에 기뻐하는 것을 강제로 빼앗아가겠다’라고 말씀하셨고, 그날 그의 아내의 생명을 거둬가셨습니다. 하나님께 실망할 만한 상황이었지만, 에스겔은 하나님의 명령에 100% 순종했습니다. 에스겔은 어떻게 실망이 아닌 순종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었을까요? 우리가 하나님께 실망하지 않으려면,  

첫째, 하나님이 주님이심을 인정해야 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주님’이라 고백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내가 주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내 뜻대로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성자 하나님이셨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셨습니다. 에스겔이 아내의 죽음 앞에서도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자신의 주인이심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선하시다”라는 것을 ‘내게 좋은 것들을 베푸시는 것’으로만 생각하는데, 하나님의 선하심은 공의로움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행하시는 모든 일들은 선하십니다. 우리에게 좋은 것을 베푸실 때에만이 아닌 책망과 징계까지도 하나님의 선하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면 그분으로 인해 실망하지 않습니다.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Next ›
/ 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