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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4일 주일설교

본문 : 에스겔 16:1-14 

제목 :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

요약 : 짊어져야 할 삶의 무게가 무겁고, 세상에 존재해야 할 이유와 목적을 상실한 사람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첫째, 우리는 버림받은 인생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들판에 버려진 아기와 같았습니다. 아무도 그들의 삶에 관심이 없었고, 그들이 살아있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에 머물러 있을 때 사회적으로 고립되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경제적인 문제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있고,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둘째, 피투성이라도 살아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버림받고,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인생을 향해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어려움을 당할 때 “사는 것 보다 죽는 게 낫겠다”고 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향해 “소망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버려진 아이가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처럼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셋째, 은혜를 기억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버려진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겨주셨지만, 이들은 그 은혜를 잊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이유는 그분의 은혜를 기억하고, 상실과 아픔을 겪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살아갈 소망을 전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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