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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4일 주일예배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1-11

제목 :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요약 :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을 기다리는 성도들은 

첫째, 때와 시기가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에는 때(크로노스)와 시기(카이로스)가 있습니다. ‘크로노스’는 연대기적 시간이고, ‘카이로스’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크로노스 시간’에 찾아오시는 시간을 말합니다. 성경에서는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을 표현할 때 ‘카이로스’를 사용하는데, 반드시 인류의 역사에는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카이로스’의 시간이 올 것입니다. 따라서 주님께서 다시 오셔서 우리의 삶을 회계하실 날이 있음을 깨닫고, 주님께 순종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둘째, 깨어 있어야 합니다. 도둑이 은밀하게 오는 것처럼, 주님의 날도 예상치 못한 날에 이를 것입니다. 우리들은 그 날이 갑작스러운 사건이 되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합니다. 밤이 깊어갈수록 경계가 약해지고, 마음이 느슨해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믿음, 소망, 사랑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주님의 오심을 주목하고 있어야 합니다. 

셋째, 서로 권면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경주를 하는 우리들을 위해 ‘곁에서 돕는 자’(파라클레토스)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분은 예수님이시며(요일 2:1), 성령님이십니다(요 14:16). 하나님께서는 우리들 역시 곁에 있는 이들을 권면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것처럼, 내 곁에 있는 지체들을 위로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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