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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9일 주일설교 본문 : 아가 4:1-5:1 제목 : 너는 흠이 없는 자로다 요약 :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이 술람미 여인을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과 이웃을 어떻게 사랑해야하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우리가 사랑하기 위해선 첫째, 사랑의 눈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솔로몬의 눈에 술람미 여인은 아름답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녀가 완벽했기 때문이 아니라 솔로몬이 사랑의 마음으로 그녀의 모든 흠을 덮어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향해 “너는 흠이 없는 자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완벽한 모습 때문이 아닌 허물을 덮어주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바라보시는 것처럼, 우리들도 사랑의 눈으로 곁에 있는 이들을 바라봐야 합니다. 둘째, 사랑의 소리로 들어야 합니다. 솔로몬이 술람미 여인의 입에서 꿀 방울이 떨어진다고 고백했던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말과 기도를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로 들으십니다.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사랑의 언어’를 말하려면, 무엇 보다 ‘사랑의 하나님’과 친밀해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의 사귐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 ‘사랑의 언어’를 고백하듯,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도 이와 같은 언어로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해야 합니다. 또한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에는 마음을 열고, 그들의 말을 ‘사랑의 언어’로서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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