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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주소 http://youtu.be/Bq-PJvDdbI8

2019년 4월 28일 주일예배

본문 : 아가 1:1-2:7

제목 : 우리를 향한 사랑 고백

요약 : 노래 중에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불러주신 사랑 노래(아가)입니다. 우리가 이 노래를 통해 기억해야 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께 사랑 받는 사람들입니다. 술람미 여인은 자신의 외모가 ‘게달의 장막’처럼 까맣고 거칠지만, ‘솔로몬의 휘장’처럼 아름다운 여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녀가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이 왕에게 사랑 받고 있는 여인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술람미 여인의 모습은 우리의 모습과도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 받을 자격 없는 우리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주님은 게달의 장막처럼 볼품없는 우리를 향해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둘째, 우리도 사랑을 고백해야 합니다. 술람미 여인은 자신을 지극히 평범한 여인이라 생각했지만, 왕은 그녀를 모든 여인들 중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에 술람미 여인도 사랑하는 연인을 향해 “당신은 숲 속에 있는 나무들 가운데 열매를 주는 유일한 사과나무입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심을 통해 표현하셨고, 수 없이 많은 말씀들을 통해 우리를 향한 사랑을 고백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고백하신 것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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