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161.187) 조회 수 5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느헤미야 12:1-26

1. 본문 말씀

1)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6.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7.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들과 그들의 형제의 지도자들이었느니라

...........................................

2) 대제사장 예수아의 자손들

8. 레위 사람들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의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9. 또 그들의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그들의 맞은편에 있으며
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고
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

...........................................

3) 제사장의 족장들

12. 요야김 때에 제사장, 족장 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
13. 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14. 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15. 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
16. 잇도 족속에는 스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17. 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18. 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
19. 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
20. 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
21. 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

...........................................

4)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에 관한 기록

22.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23.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24. 레위 족속의 지도자들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그들은 그들의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대로 순서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25.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순서대로 문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26.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

...........................................

2. 묵상 나눔

1) 하나님께서는 헌신자를 기억하십니다.  

내일 묵상 본문인 느헤미야 12:27절 이하에는 '성벽 봉헌식'에 대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데, 이 말씀에 앞서 하나님께서는 종교지도자들의 목록을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특이한 것은 이 목록에 당시에 활동하고 있던 제사장들의 이름만 기록된 게 아니라, 앞선 세대의 제사장 이름까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많은 이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1절에 기록된 스룹바벨과 예수아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들은 1차 포로 귀환 때 유다로 돌아온 지도자들입니다. 

'스룹바벨'은 남유다의 왕 여호야긴의 손자였습니다. 그는 남유다가 멸망하기 10년 전에 바벨론 포로로 끌려갔다가, 유다 백성들을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귀환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왕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왕으로서의 지위를 회복하지 못하고, 총독의 지위로 유다를 다스렸습니다. 

왕권을 회복하지 못할 만큼 스룹바벨은 미약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스룹바벨은 자신이 맡은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스룹바벨이 성전을 재건하기 위해 손에 머릿돌을 들면, 그것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이 기뻐할 것이다. 나의 영으로 말미암아 무너진 성전이 재건될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스가랴 4:6-10절).

'스룹바벨'처럼, 대제사장 '예수아'(대제사장 여호수아) 역시 미약했습니다. 

대제사장 여호수아가 하늘 법정에 세워졌을 때, 사탄이 그를 고소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가 제사장에게 어울리지 않는 더러운 옷을 입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탄을 책망하시면서, 그를 '불에서 건저낸 그슬린 나무 토막'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죄에 대한 심판을 지나왔다는 뜻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가 입고 있던 더러운 옷을 벗기고, 거룩한 옷을 입혀주셨고, 그의 머리에는 깨끗한 관을 씌워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다시 하나님의 성전에서 예배할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스가랴 4:1-7). 

스룹바벨은 정치적인 면에서, 대제사장 예수아(여호수아)는 종교적인 면에서 미약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했고, 이들을 도와 많은 제사장들이 성전 재건에 힘썼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벽 봉헌식'에 앞서 그들의 이름을 언급하신 이유는 '이 날'을 위해 먼저 수고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는 많은 일들도 이와 같습니다. 

가정에서 매일 청소하고, 일터에서 수고하고, 자녀를 위해 애써도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가 더 많습니다. 

교회 공동체에서도 마찬가집니다. 헌신하고, 봉사하고, 전도하며 애쓰지만, 열매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사실 있는 정도가 아니라 열매가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한 해를 마무리하며 뒤를 돌아보면, 열매 없이 고생만 하다가 끝난 것 같아 허무해지고, "해 아래에서의 수고가 헛되다"라는 말씀에 공감이 됩니다.     

누군가가 제게 "열매도 없는 이 일을 계속해야 할까요?"라고 묻는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야 합니다"라고 대답해 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 수고와 인내를 기억하시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6:9절에서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인내하면, 반드시 선한 열매를 거두는 날이 있습니다. 

설령 내가 그 열매를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힘들고 어려워도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힘쓴 이들의 헌신을 하나님은 잊지 않으십니다.  

열매 없는 일이라도 하찮게 여기지 마시고, 열매를 거두지 못했다고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내하며 씨를 뿌리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거두게 하십니다. 

질문 : 다음 세대를 위해 나는 어떻게 수고하고 있습니까? 가정과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오늘 나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씨를 뿌리며 인내할 때와 열매를 거둘 때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오늘 나에게 허락하신 때는 무엇입니까?

기도 : "하나님. 언더우드 선교사가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탄식했던 것처럼, 저 역시 보여지는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가 인내하며 씨를 뿌린 것처럼, 제 저 역시 제게 맡겨진 자리에서 인내하게 하시고, 거룩한 씨를 뿌리는 일에 지치지 않게 하옵소서. '보여지는 것'은 없지만, '앞으로 보여질 것'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나의 능력을 통해서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옵소서.  

...........................................

2)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

아래에 있는 언더우드 선교교사의 기도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보이지 않는 조선의 마음'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이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앉히셨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어떻게 건너 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 곳, 지금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사람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의심부터 내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지를 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다니는 여자들을 영영 볼 기회가 없으면 어쩌나 합니다.

조선의 마음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 순종하겟습니다

겸손하게 순종할 때 주께서 일을 시작하시고, 그 하시는 일을 우리들의 영적인 눈이 볼 수 있는 날이 있을 줄 믿나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조선의 믿음의 앞날을 볼 수 있게 될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황무지 위에 맨손으로 서 있는 것 같사오나, 지금은 우리가 서양귀신, 양귀자라고 손가락질 받고 있사오나, 저들이 우리 영혼과 하나인 것을 깨닫고, 하늘나라의 한 백성, 한 자녀임을 알고 눈물로 기뻐할 날이 있음을 믿나이다.

지금은 예배드릴 예배당도 없고, 학교도 없고, 그저 경계와 의심과 멸시와 천대함이 가득한 곳이지만, 이곳이 머지않아 은총의 땅이 되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주여! 오직 제 믿음을 붙잡아 주소서.

  1. 새벽예배 시간안내

    새벽예배 시간 및 교재 안내입니다. - 시간 : 오전 6시 (월-금) - 교재 : 매일성경 (성서유니온 격월 출간) - 홈페이지 게시글 : 본문 내용의 이해와 묵상을 돕기 위한 해설을 제공하며, 설교 음성 파일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당분간 새벽예배는 개인기도로 ...
    Date2016.08.28 Category완료 Views110
    read more
  2. 느헤미야 13:15-31 (19/3/18/월)

    느헤미야 13:15-31 1. 본문 말씀 1) 안식일 개혁 15.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음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
    Date2019.05.14 Views66
    Read More
  3. 느헤미야 12:1-26 (19/3/15/금)

    느헤미야 12:1-26 1. 본문 말씀 1)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 ...
    Date2019.05.14 Views54
    Read More
  4. 느헤미야 11:1-36 (19/3/14/목)

    느헤미야 11:1-36 1. 본문 말씀 1) 예루살렘에 거주한 사람들 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2. 예루살렘에 거주하...
    Date2019.05.14 Views48
    Read More
  5. 느헤먀야 10:1-39 (19/3/13/수)

    느헤미야 10:1-39 1. 본문 말씀 1) 언약에 서명한 사람들 목록 1. 그 인봉한 자는 하가랴의 아들 총독 느헤미야와 시드기야, 2. 스라야, 아사랴, 예레미야, 3. 바스훌, 아마랴, 말기야, 4. 핫두스, 스바냐, 말룩, 5. 하림, 므레못, 오바댜, 6. 다니엘, 긴느돈,...
    Date2019.05.14 Views47
    Read More
  6. 느헤미야 9:23-38 (19/3/12/화)

    느헤미야 09:23-38 1. 본문 말씀 1)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이스라엘 23. 주께서 그들의 자손을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시고 전에 그들의 열조에게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신 땅으로 인도하여 이르게 하셨으므로 24. 그 자손이 들어가서 땅을 차지하되 주께...
    Date2019.05.14 Views58
    Read More
  7. 느헤미야 9:9-22 (19/3/11/월)

    느헤미야 09:9-22 1. 본문 말씀 9. 주께서 우리 조상들이 애굽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10. 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나라 온 백성을 치셨사오니 이는 그들이 우리의 조상들에게 교만하...
    Date2019.05.14 Views52
    Read More
  8. 느헤미야 7:5-73 (19/3/8/금)

    느헤미야 07:5-73 1. 본문 말씀 1)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의 명단 5.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사 귀족들과 민장들과 백성을 모아 그 계보대로 등록하게 하시므로 내가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계보를 얻었는데 거기에 기록된 것을 보면 6. 옛적에 바벨론 ...
    Date2019.05.14 Views13
    Read More
  9. 느헤미야 6:15-7:4 (19/3/7/목)

    느헤미야 06:15-7:4 1. 본문 말씀 1) 성벽 공사를 마치다(6:15-19) 15.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16.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
    Date2019.05.14 Views12
    Read More
  10. 느헤미야 6:1-14 (19/3/6/수)

    느헤미야 06:1-14 1. 본문 말씀 1) 악한 계획을 품은 대적자들 1.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였...
    Date2019.05.14 Views15
    Read More
  11. 느헤미야 5:6-19 (19/3/5/화)

    느헤미야 05:6-19 1. 본문 말씀 1) 내부의 문제를 해결하는 느헤미야 6. 내가 백성의 부르짖음과 이런 말을 듣고 크게 노하였으나 7. 깊이 생각하고 귀족들과 민장들을 꾸짖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각기 형제에게 높은 이자를 취하는도다 하고 대회를 열...
    Date2019.05.14 Views12
    Read More
  12. 느헤미야 4:1-5:5 (19/3/4/월)

    느헤미야 04:1-5:5 1. 본문 말씀 1) 성벽 공사를 방해하는 세력을 물리치다(4:1-23) 1.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들을 비웃으며 2.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일러 말하되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이 하는 일...
    Date2019.05.14 Views12
    Read More
  13. 마태복음 17:14-27 (19/2/28/목)

    마태복음 17:14-27 1. 본문 말씀 1)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시는 예수님 14. 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
    Date2019.05.14 Views12
    Read More
  14. 마태복음 17:1-13 (19/2/27/수)

    마태복음 17:1-13 1. 본문 말씀 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
    Date2019.05.14 Views11
    Read More
  15. 마태복음 16:21-28 (19/2/26/화)

    마태복음 16:21-28 1. 본문 말씀 죽음과 부활을 말씀하신 예수님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
    Date2019.05.14 Views12
    Read More
  16. 마태복음 16:1-20 (19/2/25/월)

    마태복음 16:1-20 1. 본문 말씀 1) 표적을 구하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
    Date2019.05.14 Views12
    Read More
  17. 마태복음 14:13-21 (19/2/21/목)

    마태복음 14:13-21 1. 본문 말씀 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 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제자...
    Date2019.05.14 Views13
    Read More
  18. 마태복음 13:44-58 (19/2/19/화)

    마태복음 13:44-58 1. 본문 말씀 1) 천국은 마치 이와 같습니다.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
    Date2019.05.14 Views12
    Read More
  19. 마태복음 13:31-43 (19/2/18/월)

    마태복음 13:31-43 1. 본문 말씀 1) 겨자씨와 누룩 비유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
    Date2019.05.14 Views12
    Read More
  20. 마태복음 12:38-50 (19/2/15/금)

    마태복음 12:38-50 1. 본문 말씀 1) 표적을 구하는 사람들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
    Date2019.05.14 Views17
    Read More
  21. 마태복음 12:31-37 (19/2/14/목)

    마태복음 12:31-37 1. 본문 말씀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
    Date2019.05.14 Views1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