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161.187) 조회 수 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느헤미야 09:9-22

1. 본문 말씀

9.  주께서 우리 조상들이 애굽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10.  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나라 온 백성을 치셨사오니 이는 그들이 우리의 조상들에게 교만하게 행함을 아셨음이라 주께서 오늘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나이다
11.  또 주께서 우리 조상들 앞에서 바다를 갈라지게 하사 그들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 같이 통과하게 하시고 쫓아오는 자들을 돌을 큰 물에 던짐 같이 깊은 물에 던지시고
12.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이 행할 길을 그들에게 비추셨사오며
13.  또 시내 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그들과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그들에게 주시고
14.  거룩한 안식일을 그들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를 통하여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그들에게 명령하시고
15.  그들의 굶주림 때문에 그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들의 목마름 때문에 그들에게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또 주께서 옛적에 손을 들어 맹세하시고 주겠다고 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 말씀하셨사오나
16.  그들과 우리 조상들이 교만하고 목을 굳게 하여 주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17.  거역하며 주께서 그들 가운데에서 행하신 기사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한 우두머리를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나이다 그러나 주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18.  또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이르기를 이는 곧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한 신이라 하여 하나님을 크게 모독하였사오나
19.  주께서는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이 그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길을 인도하며 밤에는 불 기둥이 그들이 갈 길을 비추게 하셨사오며
20.  또 주의 선한 영을 주사 그들을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가 그들의 입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목마름을 인하여 그들에게 물을 주어
21.  사십 년 동안 들에서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사오며
22.  또 나라들과 족속들을 그들에게 각각 나누어 주시매 그들이 시혼의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였나이다

.............................................

2. 묵상 나눔

1) 우리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집트에서 학대 받고, 자녀들은 죽임(유아 살해)을 당하는 끔찍한 일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집트를 '고통'을 뜻하는 '미쯔라임'(히브리어)이라 불렀습니다.  

이들이 이집트에서 받았던 고난을 생각하면, 이집트는 잊고 싶은 장소였고, 감추고 싶은 역사였습니다. 하지만 유다 사람들은 조상들이 이집트에서 고난 받았던 일들을 잊지 않았습니다(9a절). 

그 이유는 이집트 사람들에 대한 분노와 복수심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던 자신들을 구원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탄식 소리를 들으셨고(9b절), 그들을 그곳에서 건져주셨습니다(9b-11절). 

만약 하나님의 구원이 없었다면, 이집트는 영원히 '미쯔라임'(고통)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이집트는 '구원의 현장'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현실도 이스라엘 사람들이 겪었던 이집트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삶에도 탄식하게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죽을 것 같다"고 탄식하지만, 아무도 우리의 탄식 소리에 귀 기울여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은 이집트의 바로와 같이 "너희가 게을러서 그런 소리를 하는거다"라고 질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부르짖는 이들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미쯔라임'을 '구원의 현장'으로 바꿔주십니다.   

질문 :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이집트에서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나는 내가 머물러 있는 자리(가정/일터)를 '미쯔라임'으로만 보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께서 이루실 '구원의 현장'으로 바라보고 있습니까? 나는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까?  

기도 : "하나님. 제가 머물러 있는 이곳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나의 '미쯔라임'을 '은혜의 현장'이 되도록 역사하옵소서. 또한 탄식하는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속히 오셔서 구원을 베풀어 주옵소서"

...............................................

2)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다음과 같이 인도하십니다.   

'12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이 행할 길을 그들에게 비추셨사오며 13 또 시내 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그들과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그들에게 주시고'(느헤미야 9:12-13)

이 말씀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들을 어떻게 인도하시는가?"에 있습니다. 

12절에는 '하나님께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셨다'고 말씀하고, 13절에는 '하나님께서 이들을 시내산으로 인도하신 후에 말씀을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신앙의 여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처음 하나님을 믿을 때는 '구름 기둥과 불 기둥'처럼 확실하게 보여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 앞에 펼쳐지는 놀라운 일들을 보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런 놀라운 일이 항상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 믿을 때는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을 받았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응답이 더디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면 누구나 "믿음이 떨어져서 그런가?"라고 고민을 하죠.  

그런데 우리에게 이런 일이 있는 것은 믿음이 떨어졌기 때문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믿음의 여정에 변화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구름 기둥과 불 기둥'처럼 보여지는 것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서 말씀을 통해 인도함을 받는 신앙으로 변화되어야 할 시점에 이른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하여 보여지는 게 불필요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보여지는 게 없더라도, 주님의 약속과 말씀만 있으면 따라가는 신앙으로 변해야 합니다. 

목자가 음성으로 양떼를 인도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들을 말씀을 통해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을 사용해서 어디로 인도하셨는지를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약속의 땅'인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말씀을 듣는 자리'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 때, 그들에게는 더 이상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말씀'을 통해 인도하셨습니다.    

진짜 문제는 보여지는 게 없는 게 아닌 들려지는 게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말씀을 통해 인도하십니다. 따라서 보여지는 게 없다고 낙심하지 말고,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질문 : 광야와 같은 인생에서 무엇을 따라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인도하심을 신뢰하고 있습니까? 

기도 : "하나님. 오늘도 저를 말씀의 자리로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 속에 오늘을 걸어가지만, 여전히 하나님께서 내 길을 말씀으로 비추심을 신뢰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의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

3) 우리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느헤미야가 총독으로 머물러 있었을 때, 예루살렘의 형편은 매우 심각했습니다. '약속의 땅'이라고 말하기 조차 부끄러울 만큼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유다 사람들은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불쌍히 여기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그 내용이 15절 이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굶주렸을 때 양식을 주시고, 목마를 때 물을 주셨습니다. 또한 그들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15절). 하지만 이들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지 않고(17a절), 우상을 섬김으로 하나님을 크게 모독했습니다(18절). 

마땅히 광야에서 버림 받아야 할 인생들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긍휼하심 때문이었습니다(19절). 

'주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17b절)

이와 같이 유다 사람들은 지금 겪는 어려움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베푸셨던 은혜와 긍휼을 기억했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지금 머물러 있는 자리, 그곳이 가정이든, 일터든, 공동체든, 우리가 지금 여기에 있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우연히 머물게 된 자리는 없습니다. 아무 것도 기약할 수 없는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을지라도, 그곳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약속의 땅'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질문 : 내가 지금 머물러 있는 자리(가정/일터/공동체)에서 나는 무엇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척박한 지금의 환경입니까, 아니면 지금까지 나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의 긍휼하심입니까? 

기도 : "하나님. 지금 여기에 머물러 있게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는게 없지만, 광야와 사막에서 꽃이 피게 하겠다고 약속하신 주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은혜와 긍휼의 단비를 허락하셔서, 내가 머물러 있는 이곳이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1. 새벽예배 시간안내

    새벽예배 시간 및 교재 안내입니다. - 시간 : 오전 6시 (월-금) - 교재 : 매일성경 (성서유니온 격월 출간) - 홈페이지 게시글 : 본문 내용의 이해와 묵상을 돕기 위한 해설을 제공하며, 설교 음성 파일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당분간 새벽예배는 개인기도로 ...
    Date2016.08.28 Category완료 Views92
    read more
  2. 느헤미야 13:15-31 (19/3/18/월)

    느헤미야 13:15-31 1. 본문 말씀 1) 안식일 개혁 15.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음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
    Date2019.05.14 Views5
    Read More
  3. 느헤미야 12:1-26 (19/3/15/금)

    느헤미야 12:1-26 1. 본문 말씀 1)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 ...
    Date2019.05.14 Views5
    Read More
  4. 느헤미야 11:1-36 (19/3/14/목)

    느헤미야 11:1-36 1. 본문 말씀 1) 예루살렘에 거주한 사람들 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2. 예루살렘에 거주하...
    Date2019.05.14 Views5
    Read More
  5. 느헤먀야 10:1-39 (19/3/13/수)

    느헤미야 10:1-39 1. 본문 말씀 1) 언약에 서명한 사람들 목록 1. 그 인봉한 자는 하가랴의 아들 총독 느헤미야와 시드기야, 2. 스라야, 아사랴, 예레미야, 3. 바스훌, 아마랴, 말기야, 4. 핫두스, 스바냐, 말룩, 5. 하림, 므레못, 오바댜, 6. 다니엘, 긴느돈,...
    Date2019.05.14 Views5
    Read More
  6. 느헤미야 9:23-38 (19/3/12/화)

    느헤미야 09:23-38 1. 본문 말씀 1)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이스라엘 23. 주께서 그들의 자손을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시고 전에 그들의 열조에게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신 땅으로 인도하여 이르게 하셨으므로 24. 그 자손이 들어가서 땅을 차지하되 주께...
    Date2019.05.14 Views5
    Read More
  7. 느헤미야 9:9-22 (19/3/11/월)

    느헤미야 09:9-22 1. 본문 말씀 9. 주께서 우리 조상들이 애굽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10. 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나라 온 백성을 치셨사오니 이는 그들이 우리의 조상들에게 교만하...
    Date2019.05.14 Views5
    Read More
  8. 느헤미야 7:5-73 (19/3/8/금)

    느헤미야 07:5-73 1. 본문 말씀 1)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의 명단 5.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사 귀족들과 민장들과 백성을 모아 그 계보대로 등록하게 하시므로 내가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계보를 얻었는데 거기에 기록된 것을 보면 6. 옛적에 바벨론 ...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9. 느헤미야 6:15-7:4 (19/3/7/목)

    느헤미야 06:15-7:4 1. 본문 말씀 1) 성벽 공사를 마치다(6:15-19) 15.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16.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10. 느헤미야 6:1-14 (19/3/6/수)

    느헤미야 06:1-14 1. 본문 말씀 1) 악한 계획을 품은 대적자들 1.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였...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11. 느헤미야 5:6-19 (19/3/5/화)

    느헤미야 05:6-19 1. 본문 말씀 1) 내부의 문제를 해결하는 느헤미야 6. 내가 백성의 부르짖음과 이런 말을 듣고 크게 노하였으나 7. 깊이 생각하고 귀족들과 민장들을 꾸짖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각기 형제에게 높은 이자를 취하는도다 하고 대회를 열...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12. 느헤미야 4:1-5:5 (19/3/4/월)

    느헤미야 04:1-5:5 1. 본문 말씀 1) 성벽 공사를 방해하는 세력을 물리치다(4:1-23) 1.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들을 비웃으며 2.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일러 말하되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이 하는 일...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13. 마태복음 17:14-27 (19/2/28/목)

    마태복음 17:14-27 1. 본문 말씀 1)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시는 예수님 14. 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14. 마태복음 17:1-13 (19/2/27/수)

    마태복음 17:1-13 1. 본문 말씀 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15. 마태복음 16:21-28 (19/2/26/화)

    마태복음 16:21-28 1. 본문 말씀 죽음과 부활을 말씀하신 예수님 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16. 마태복음 16:1-20 (19/2/25/월)

    마태복음 16:1-20 1. 본문 말씀 1) 표적을 구하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 1.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하니 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3. 아침에 하늘...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17. 마태복음 14:13-21 (19/2/21/목)

    마태복음 14:13-21 1. 본문 말씀 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 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제자...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18. 마태복음 13:44-58 (19/2/19/화)

    마태복음 13:44-58 1. 본문 말씀 1) 천국은 마치 이와 같습니다.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19. 마태복음 13:31-43 (19/2/18/월)

    마태복음 13:31-43 1. 본문 말씀 1) 겨자씨와 누룩 비유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20. 마태복음 12:38-50 (19/2/15/금)

    마태복음 12:38-50 1. 본문 말씀 1) 표적을 구하는 사람들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21. 마태복음 12:31-37 (19/2/14/목)

    마태복음 12:31-37 1. 본문 말씀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
    Date2019.05.14 Views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