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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16:30

마태복음 5:21-32 (19/1/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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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21-32

1. 본문 말씀

1) 노하지 말아야 합니다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

2) 간음하지 말아야 합니다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31.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려거든 이혼 증서를 줄 것이라 하였으나
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그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

2. 묵상 나눔

1. 어떤 죄도, 사소한 죄는 없습니다.  

우리는 죄의 경중을 따집니다. 살인은 매우 심각한 죄로 여기지만, 화를 내거나 욕을 하는 것은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형제에게 화를 내고, 욕설을 하는 사람은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22절). 

어쩌면 이 말씀을 듣고, 이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욕을 하는게 지옥 불에 들어갈 만큼 큰 죄입니까?"
"바보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지옥 불에 던져지는게 합당합니까? 너무 심한 것 아닙니까?"

바보라고 욕했다는 이유로 지옥 불에 던져진다는게 우리로서는 납득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 스스로 죄의 경중을 따지기 때문입니다. 살인은 무거운 죄, 욕설은 가벼운 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살인이든, 노하거나 욕을 하는 것이든, 그 어떤 것도 하나님 앞에 용인될만한 죄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죄를 심각하게 여기십니다. 

죄를 심각하시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관점을 가져야 합니다. 일상에서 반복되는 죄를 사소한 문제로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그 죄가 우리의 영혼을 지옥 불에 던져지게 할 만큼 심각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일상에서 반복되는 죄는 무엇입니까? 사소하게 여기는 죄는 무엇입니까? 그 죄가 내 영혼을 지옥 불에 던져지게 할 만큼 심각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했습니까?

...................................................... 

2. 표현이 아니라, 목적이 중요합니다.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된다'(22절)는 말씀을 읽고, "화를 내는 것은 무조건 나쁘다"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화를 내는 행위'에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본질적인 문제는 '무엇을 위해 화를 내는가?'에 있습니다. 즉, 화를 내는 목적이 중요합니다.  

먼저 살펴볼 것은 사람을 죽이는 '분노'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노하는 자'는 자기 자신의 유익을 위해 상대방에게 감정을 쏟아놓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살인하는 자'(21절)와 같아서, 상대방의 영혼을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반면에 사람을 살리는 '분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성전 안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내쫓으시고, 장사하는 상을 둘러 엎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분노를 표출하셨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분노를 '악의적인 분노'라 표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의분'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분노는 죄 가운데 있는 영혼들을 살리는데 목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표면적으로는 똑같아 보일 수 있지만, 내면의 동기는 전혀 다릅니다. 

상대방을 사랑하기 때문에 화를 낼 수도 있고,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내면의 동기를 잘 살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겉으로 드러나는 살인 행위만 살인이라 하지 않으시고, 상대방의 영혼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분노 또한 살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감정을 표현할 때, 어떤 동기와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내 감정 표현은 상대방의 영혼을 생명으로 인도합니까, 아니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수치심을 주고, 죽을 만큼 괴롭게 합니까? 

..................................................... 
    
3. 관계가 중요합니다. 

본래 사람에게는 고유의 매력이 있습니다. 남성은 남성으로서의 매력이 있고, 여성은 여성으로서의 매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상대방에게서 매력을 느끼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오히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세상에 죄가 들어오기 전, 아담은 하와에게 매력을 느꼈고, 하와를 향해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라는 사랑의 노래를 불러줬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자연적인 매력이 아닌,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성적인 끌림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간음'이라고 표현하는데, 예수님께서는 실제적인 관계가 아닐지라도, "마음에 음욕을 품은 사람은 이미 간음을 행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28절). 

음욕은 상대방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욕망인데, 이 욕망의 저변에는 자신의 육체적인 욕구를 채우고자하는 갈망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음욕은 상대방에 대한 사랑이 아닌, 자신의 욕구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다윗의 아들 '암논'에게는 '다말'이라는 이복누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다말을 사랑했지만, 그의 사랑은 육체적인 욕구를 채우고자하는 갈망에 불과했습니다. 그는 '다말'을 범하기 위해 계획을 세웠고, 그녀를 자기 방에 불러 들인 후 억지로 동침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다말에 대한 암논의 마음은 미움으로 변했고, "꼴도 보기 싫다"며 쫓아버렸습니다.  

암논의 죄는 음욕을 품은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이복누이 다말을 자기 욕구를 충족시켜줄 대상으로 전락시켰습니다. 

나는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존중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아니면 내 욕구를 충족시킬 수단으로 여깁니까? 

죄가 우리의 마음에 자라기 전에, '마음에서 빼어 내버려야 합니다'(29절). 만약 마음에서 음욕이 자라고 있다면, 마음에서 "찍어 내버려야 합니다'(30절). 그게 우리의 육체적인 욕구를 채우는 것보다, 우리의 영혼에 유익합니다(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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