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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에 붙들려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전에 교회를 심히 박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열심을 냈습니다. 그가 꿈꾸던 것은 교회를 심히 박해함으로 멸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라 여기고,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 예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그분을 만난 이후로 사도 바울은 자기 비전이 아닌 사명에 붙들렸습니다. '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해' 자신을 택하셨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비전의 사람에서 사명의 사람으로 거듭났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고 여기며, 우리의 꿈을 쫓고 있습니까? 아니면 주님의 부르심과 목적에 따라 살아가고 있습니까? 토기장이가 그릇을 빚을 때 용도에 맞게 만드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와 목적을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
 
이것이 나의 간증입니다.
 
바울이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전한 복음은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서 들은 내용이 아니고, 어디서에선가 배운 것도 아닙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자신을 만나 주신 사건이었습니다. 바울이 전한 복음에는 하나님과 나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주님과의 어떤 이야기가 있습니까? 찬송가 288장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의 후렴처럼, 'This is my story. This is my song'으로 고백할 수 있는 사건은 무엇입니까?
 
..................................
 
복음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교회를 박해하던 모습을 생각해보면, 바울이 구원받은 것은 놀라운 사건입니다. 이 일이 얼마나 놀라운 사건이었는지, 많은 사람들이 바울의 거듭남을 의심했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그 사람이 변할 수 있어?", "거짓말하는 것 아니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바울도 하나님께서 구원하셨습니다. 바울은 누구에게나 차별없는 복음을 경험했습니다. 심지어 교회를 박해하던 자신까지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우리 주변에 복음을 거절하는 이들이 있지는 않습니까? 혹시 그런 사람들을 바라보며 "저 사람은 안돼"라고 선을 긋는 모습이 우리에게는 없습니까? 나와 같은 죄인도 변화시키신 주님께서, 그들도 변화시키실 수 있음을 믿습니까? 복음에서 있어서는 차별이 없는 개인, 공동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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